지도에서 가까운 매장을 고르고 맡길 때 QR만 보여주세요

짐 보관 · 국내외 배송 · 분실물 반환
누적 배송·국가 수 2026.09, 제휴 매장·호텔 수 2026.10 기준
딜리버리 스팟(Delivery Spot)은 한국 여행 중 짐을 가까운 매장에 맡기거나 다음 숙소·공항·해외 집으로 보내 주는 짐 보관·배송 서비스예요. 호텔에 두고 온 물건도 국내나 해외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 웹이나 앱에서 바로 예약하고 결제해요.
네, 한국인도 똑같이 이용할 수 있어요. 국적과 상관없이 짐 보관, 국내 짐 배송, 공항 배송, 해외 배송, 두고 온 물건 배송을 모두 신청할 수 있고 여권 확인도 필요 없어요. 한국 카드로 원화 결제도 할 수 있어요.
짐 보관 매장은 서울과 부산에 가장 많고 인천·경기·대구·대전·울산·강원·제주 등에도 있어요. 국내 짐 배송은 서울·부산을 중심으로 대구·광주·울산·경주·여수·강릉·속초·전주와 오가고, 공항 배송은 서울 호텔에서 인천·김포공항으로 보내요. 해외 배송은 서울·부산에서 맡겨 198개국으로 보낼 수 있어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아랍어, 페르시아어까지 14개 언어로 이용할 수 있어요. 언어 선택 메뉴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아니요. 앱 없이 웹(deliveryspot.kr)에서 예약·결제하고 이용 내역과 배송 상황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첫 보관 $1 혜택만 앱에서 받을 수 있어요.
네.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가입 없이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같은 이메일로 한 예약을 한곳에서 볼 수 있고, 웹에서는 Google 계정이나 이메일 인증 코드로 로그인해요.
딜리버리 스팟 지도에서 지금 위치나 숙소 근처 매장을 찾을 수 있어요. 서울은 홍대, 명동·서울역, 강남, 용산, 종로, 성수에, 부산은 남포동, 서면, 해운대에 매장이 있어요. 매장마다 사진, 영업시간, 요금, 후기를 미리 볼 수 있어요.
기본 요금은 짐 1개당 시간 요금 S $1, M $2, L $3, XL $4이고, 하루 요금은 S $3, M $4, L $5, XL $7이에요. 1시간이 안 되는 시간도 1시간으로 계산해요. 매장마다 요금이 다를 수 있어서, 결제 전에 그 매장의 정확한 금액을 보여 드려요.
S는 작은 가방·토트백, M은 여행 가방·배낭, L은 대형 캐리어·큰 여행 가방, XL은 서핑보드·자전거·골프 가방 같은 특대형 짐이에요. 예약할 때 크기별로 짐 개수를 고르면 돼요.
딜리버리 스팟 앱에 로그인한 뒤 처음 하는 보관을 1~2시간 시간제로 예약하면, 짐 크기나 개수와 상관없이 주문 전체를 $1에 이용할 수 있어요. 이전에 결제한 이용 내역이 없어야 하고 추천 코드와 함께 쓸 수는 없어요. 웹 예약에는 적용되지 않아요.
네. 체크아웃한 뒤 가까운 매장에 짐을 맡기고 가볍게 다니다가 같은 날 매장 마감 30분 전까지 찾으면 돼요. 바로 공항으로 가야 한다면 서울 호텔에서 인천·김포공항으로 짐을 먼저 보내는 공항 배송도 이용할 수 있어요.
네. 매장에 있는 QR 코드를 휴대폰으로 찍어 그 자리에서 예약하고 결제하면 바로 맡길 수 있어요. 미리 예약했다면 맡길 때 예약 QR만 보여 주면 돼요.
예약한 시간까지, 매장 영업시간 안에 찾아 주세요. 하루 요금도 같은 날 매장 마감 30분 전까지예요. 예약 시간이 지나도 20분까지는 추가 요금이 없고, 그 뒤로는 시작된 1시간마다 시간 요금이, 다음 날로 넘어가면 날짜마다 짐 1개당 하루 요금이 더해져요.
맡길 때 매장 직원이 주문번호가 적힌 태그를 짐에 붙이고 가방 개수를 고객과 함께 확인해요. 찾을 때는 예약 QR로 예약을 확인한 뒤 돌려드려요. 문제가 생기면 접수·인계 기록을 확인해 보상 여부와 범위를 안내해 드려요.
네. 서울 호텔이나 딜리버리 스팟 매장에 캐리어를 맡기면 부산의 호텔이나 원하는 주소로 보내 드려요. 부산에서 서울로도 보낼 수 있어서 KTX나 비행기를 짐 없이 가볍게 탈 수 있어요.
서울 안, 부산 안, 그리고 서울·부산과 대구·광주·울산·경주·여수·강릉·속초·전주 사이로 보낼 수 있어요. 서울과 부산·대구·광주·울산·경주·여수 사이는 정해진 요금이 바로 나오고, 다른 구간은 결제 전에 요금을 확인해 알려 드려요.
네. 서울 안이나 부산 안에서 호텔이나 매장에 맡긴 짐을 다음 호텔이나 주소로 옮겨 드려요. 당일 배송을 받으려면 예약 화면에 표시된 마감 시각(한국 시간)까지 결제하고 짐을 맡겨야 해요.
네. 짐은 호텔이나 딜리버리 스팟 매장에서 맡기고, 받는 곳은 호텔뿐 아니라 한국 안의 집 같은 개인 주소로도 정할 수 있어요. 주소에 따라 요금이 바로 나오지 않으면 결제 전에 확인해 알려 드려요.
서울과 부산·대구·광주·울산·경주·여수 사이는 주문 전체 기준으로 캐리어 1개를 오전 10시 전에 맡기면 54,000원(49달러), 오전 10시~오후 2시에 맡기면 87,000원(79달러)이에요. 2개는 98,000원(79달러)부터이고 4~8개는 맡기는 시간과 상관없이 같은 요금이에요. 9개 이상이나 다른 구간은 결제 전에 요금을 알려 드리고, 최신 요금은 가격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
네. 캐리어 1~3개는 오전 10시 전에 맡기면 더 저렴하고, 오전 10시~오후 2시에 맡기면 기본 요금이에요. 4~8개는 시간과 상관없이 같은 요금이에요. 시간은 한국 시간 기준으로 짐을 맡기는 마감이며, 기사가 방문하는 시각은 아니에요.
마감 시각 전에 결제와 짐 맡기기를 모두 마치면 당일 배송으로 진행돼요. 정확한 도착 시각은 교통과 배차 상황에 따라 달라 미리 정해 드리지 않으며, 기사 픽업과 배송 진행 상황은 내 예약 조회와 이메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신청 내역에 안내된 날짜·시간까지 선택한 호텔의 프런트(컨시어지)나 딜리버리 스팟 매장에 맡겨 주세요. 결제만으로는 맡긴 것으로 처리되지 않아요. 결제와 짐 맡기기를 모두 마쳐야 배송이 시작돼요.
네. 보관 예약에서 ‘보관한 짐 배송하기’를 누르면 보관 장소, 짐, 연락처를 그대로 가져오고 받을 곳과 일정만 정하면 돼요. 이미 낸 보관 요금은 그대로이고 배송 요금만 더해져요. 예약 시간을 넘겨 생긴 초과 요금이 있다면 짐을 넘기기 전에 먼저 정산해요.
개인 주소로 보내면 받는 분이 없을 때 문 앞에 두고 갈 수 있고, 문 앞까지 갈 수 없거나 안전하게 둘 수 없으면 연락드려요. 호텔로 보낼 때 그 호텔의 예약자 이름이 신청자와 다르면 신청할 때 요청사항에 적어 주세요.
캐리어는 8개까지 정해진 요금이 바로 나오고, 9개 이상은 신청을 받은 뒤 결제 전에 요금을 알려 드려요. 다른 지역으로 보내는 배송은 캐리어만 받아요. 골프백, 자전거처럼 크거나 모양이 특이한 짐은 신청 전에 고객센터로 먼저 문의해 주세요.
네. 서울 호텔 프런트에 짐을 맡기면 당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 짐 보관소로 보내 드려요. 당일 오후 3시까지 도착을 목표로 하고, 도착하면 보관 위치와 찾는 방법을 알려 드려요. 제2터미널을 이용한다면 신청 전에 고객센터로 먼저 문의해 주세요.
네. 서울 호텔에서 김포공항으로도 당일 보내 드려요. 김포공항에서는 국내선 청사 1층 2번 게이트 안쪽, 우체국 맞은편 짐 보관 카운터에서 찾으면 돼요.
예약 화면에 표시된 마감 시각(한국 시간)까지 결제하고 호텔에 짐을 맡겨야 해요. 두 가지를 모두 마쳐야 당일 배송되고, 오늘 마감이 지났다면 가장 빠른 다음 날짜로 안내해 드려요.
인천공항은 제1터미널 3층 서편 M 체크인 카운터, 김포공항은 국내선 청사 1층 2번 게이트 안쪽 우체국 맞은편의 짐 보관 카운터에서 찾아요. 도착 후 24시간 보관이 포함되고, 더 오래 맡기면 추가 보관료를 보관소에서 직접 내요.
요금은 짐 개수(1~8개)에 따라 정해지고, 가격 페이지의 공항 당일 배송 요금표와 신청 화면에서 결제 전에 확인할 수 있어요. 공항 보관소 24시간 보관이 포함된 금액이에요.
아직은 서울 호텔에서 공항으로 보내는 방향만 이용할 수 있어요. 공항에 도착한 뒤 짐 없이 다니고 싶다면 숙소나 일정 근처 딜리버리 스팟 매장에 짐을 맡길 수 있어요.
네. 서울·부산의 호텔이나 해외 배송을 받는 딜리버리 스팟 매장에 물건을 맡기면 198개국 해외 주소로 보내 드려요. 상자 크기·개수와 받을 나라를 고르고 물건 사진을 올리면 결제 전에 배송비를 확인할 수 있어요.
해외 배송은 상자 크기와 개수로 신청하고, 옷·신발·쇼핑한 물건 같은 여행 짐을 상자에 담아 보내요. 캐리어째 그대로 보내고 싶다면 신청 전에 고객센터로 먼저 문의해 주세요.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 유럽 등 198개국으로 보낼 수 있어요. 자주 보내는 나라는 신청 화면에서 바로 고르고, 다른 나라는 이름으로 검색하면 돼요. 정해진 요금이 없는 나라는 확인한 뒤 결제 전에 요금을 알려 드려요.
받을 나라와 상자 크기·개수에 따라 정해진 요금으로 계산해요. 물건 사진을 올리면 고른 상자가 맞는지 확인해 결제 전에 배송비를 알려 드려요. 맡길 때 상자 수나 크기가 크게 다르면 다시 안내드릴 수 있어요.
아니요. 가방이나 쇼핑백에 담긴 그대로 맡기면 돼요. 해외로 보내는 물건은 받은 뒤 저희가 상자에 포장해서 보내 드려요.
받는 나라의 규정에 따라 관세나 부가세가 생길 수 있고, 이 비용은 받는 분이 내요. 신청할 때 물건 가격(달러)을 적어야 하며, 이 금액은 통관용이라 배송비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요. 세관이나 배송사에서 연락하면 안내에 따라 응답해 주세요.
받는 나라와 통관 상황에 따라 달라요. 배송사에 넘긴 뒤 운송장 번호를 알려 드리니, 내 예약 조회에서 지금 어디쯤 왔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네. 서울·부산 호텔이 보관 중인 물건이라면 딜리버리 스팟이 호텔에서 회수해 한국 안의 주소나 해외 주소로 보내 드려요. 호텔에 다시 가지 않아도 되고, 신청과 결제는 웹에서 할 수 있어요.
네. 귀국한 뒤에도 신청할 수 있어요. 호텔이 보관 중인 물건을 회수해 지금 계신 나라의 주소로 보내 드리고, 배송비는 결제 전에 알려 드려요.
국내로 받으면 물건 묶음의 크기와 무게에 따라 소·중·대 요금으로 정해지고, 사진을 확인해 결제 전에 금액을 보여 드려요. 해외로 받으면 나라와 물건 종류별 요금이나 사진으로 배송비를 확인해 알려 드려요. 국내 요금은 가격 페이지의 ‘두고 온 물건’에서도 볼 수 있어요.
네. 딜리버리 스팟 제휴 여부와 상관없이 서울·부산 호텔이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목록에 호텔이 없으면 호텔 이름을 직접 입력하면 돼요.
먼저 호텔에 연락해 물건을 찾았는지 확인해 주세요. 호텔이 물건을 보관하고 있다고 확인해 주면 그때 신청해 주세요. 회수와 배송을 바로 준비해 드려요.
인화성 물질, 배터리·전자담배, 귀중품, 신분증, 상하기 쉬운 음식, 무기류 등은 보낼 수 없어요. 해외는 나라마다 제한이 더 있으니 배송 금지 물품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해외 카드, 한국 카드, PayPal, Alipay, WeChat Pay로 결제할 수 있어요. 로그인한 고객은 적립된 스팟캐시로도 결제할 수 있어요.
딜리버리 스팟 요금은 달러(USD)로 안내돼요. 한국 카드로 결제하면 화면에 표시된 원화 금액으로 결제되고, 해외 카드와 PayPal은 달러 금액으로 결제돼요.
내 예약 조회나 안내 이메일의 링크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요. 배송사에 넘긴 뒤에는 운송장 번호도 알려 드려요.
예약 안내 이메일의 링크를 열면 그 기기에서도 예약이 보여요. 짐 보관 예약은 예약 조회에서 전화번호로도 찾을 수 있고, 예약한 이메일로 로그인하면 모든 예약을 한곳에서 볼 수 있어요.
이용 내역에서 취소를 신청할 수 있어요. 짐 보관은 보관 시작 전 정해진 시간보다 일찍 취소하면 전액 환불돼요. 배송은 결제 후 24시간 안에, 기사 픽업과 작업 시작 전에 신청하면 전액 환불되고, 작업이 시작됐다면 이미 생긴 비용을 빼고 환불해요. 픽업이나 발송이 끝난 뒤에는 환불되지 않아요.
이용 내역과 사진을 고객센터로 보내 주세요. 접수·인계 기록과 물품 상태를 확인한 뒤 보상 여부와 범위를 안내해 드려요.
예약을 마치면 접수증을 받을 수 있어요. 짐 보관 접수증은 이메일로도 보내 드리고, 보관·국내 배송 접수증은 예약 화면에서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어요. 결제 내역은 카드사나 PayPal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아니요. 계약비나 유지비 없이 무료예요. 배송비는 투숙객이 직접 결제해요.
제휴 문의를 남겨 주시면 투숙객용 QR 안내물과 신청 링크를 보내드려요. 따로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어요.
투숙객이 맡긴 짐을 보관했다가 기사에게 건네주시면 돼요. 포장, 배송, 고객 문의는 저희가 맡아요.
네. 호텔이 보관 중인 분실물을 고객이 신청·결제하면 회수부터 국내·해외 배송까지 처리해요.
없어요. 공사, 기계, 포스 연동 없이 QR 안내물만 두면 시작할 수 있어요.
고객이 QR로 접수·결제하면 짐을 보관했다가 고객이나 기사에게 돌려주면 돼요.
고객이 직접 봉인 씰로 가방을 잠그고, 문제가 생기면 본사 보상 정책이 적용돼요.
보관·배송 접수에 따른 배분금을 매월 정산해 드려요. 정산 기준은 승인할 때 안내해요.
신청 후 매장 확인, 키트 발송, 운영 교육을 거쳐 빠르면 7일 안에 시작할 수 있어요.